처음으로 3층 방을 배정받았는데, 바다가 한눈에 보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객실이 깨끗하고 쾌적해서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특히 욕조가 있어서 힘든 일정을 마치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방에 침대가 모두 마련되어 있었던 점도 가족들과 함께 지내기에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더욱 기분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주변의 용산구 지인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숙소예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