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손녀를 데리고 모처럼 해외 여행을 계획하다 국내여행으로 바꾸었다.
손녀가 제주를 가자고 하여 온 곳!
교직생활을 하면서 수학여행을 이곳으로 자주 왔던 곳인데 용산가족유스호스텔로 바뀌고도 자주는 아니지만 약천사 수련회, 친구들과의 여행 등으로 몇 번을 이용했지만 항상 만족을 했다.
조용하고 친절한 직원들의 여행꿀팁 제공이 고마웠다.
개인적으로 많은 의미가 있는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