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민으로 혜택받는것이 많다는 지인의 소개로 이번여름휴가는 용산호텔로 선택했습니다.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는 탁구장 당구장 노래방 트램펄린.
그리고 빨래방이 있어 너무 좋았어요.
또한 아침에 바로옆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약천사도 너무 좋아요.
침구도 깨끗하고 냉장고도 커서 가족들이 여행와서 쉬는게 너무 좋아요.
근데….다만.. 2박3일간 매일밤 바퀴벌레가ㅜ나와서ㅜ힘들었습니다.
한마리는 이해가 되는데… 3마리는 …. 너무 한거 같아요.
해충만 관리 된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